목록각재기국 맛집 (1)
힘들면 쉬었다 가자.
이름부터가 생소한 이름의 '앞뱅디식당'각재기국, 멜조림 같은 제주도의 현지음식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참고로 '뱅디'는 제주도 방언으로 '마당'이라는 뜻이다.표준말로 풀이 하자면 앞마당식당(?) 정도? 제주도청 근처에 있어서 공항이랑도 거리가 가깝다.대표음식인 각재기국과 멜조림을 주문. 음식나왔음!! ㅋㅋ가운데 뚝배기에 담긴 음식이 각재기국오른쪽 냄비에 담긴게 멜조림이다. 일단 멜조림.이건 사람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멜' 이라는게 제주도 사투리로 멸치를 말하는건데 우리가 흔히 밥반찬으로 먹던 그런 쪼그마한 멸치가 아니라 손가락보다 더 큰 크기의 생멸치로 만든거다. 당연히 뼈도 들어있고.. 개인적으로 세꼬시처럼 뼈채 먹는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이것도 별로 입에 잘 맞지 않았다.아무리 ..
제주도
2015. 2. 24.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