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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었다 가자.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만 해도 지금과는 환경이 아주 많이 달랐다. 고해상도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없었고, 디지털카메라도 용량이 작은 메모리카드 때문에 무작정 큰 사이즈의 이미지를 촬영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 때 유행하던 싸이월드의 최대 이미지 크기가 400px이었으니깐.. 그것과 더불어 모니터 크기의 확장. 그 때 당시 일반적인 모니터의 해상도는 1024x768 ~ 1280x1024 정도였던 것 같다. 와이드 모니터는 흔하지 않았던 때였고.. 근데 지금은 와이드 모니터가 대다수이고 회사나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도 1280보다 작은 해상도의 모니터는 없지않나 싶다. 스마트폰조차도 풀HD를 지원하니깐. 여행갔다 온 사진을 포스팅 할 때면 600px 정도의 좁은 본문폭에 항상 아쉬움이 있어서 이번..
블로그이야기
2015. 2. 17.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