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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었다 가자.

이렇게 오래 지났는지도 몰랐네. 새삼 세월이 참 빠르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낀다. 그동안 내 스투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처음 세 개였던 스투키 화분은 1개로 줄어들었다가 지금은 2개가 되었다. 화분도 바뀌고.. 많은 변화가 있기는 했네. 인터넷에서 산거라서 잘 죽은건가? 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전에 키웠던 다육이도 얼마 못가 죽었구나.. 왜 내가 키우는 식물은 이렇게 잘 죽는건지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보니깐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성체가지 키우내시는 분도 있던데.. 암튼 지금은 다행히 죽지않고 잘 자라고 있다. 아마도 고향집에서 어머니가 관리를 하셔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ㅜㅜ 지금까지의 스투키 히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참고. 2015.07.12 - [사용기/리뷰] - 공기정화..
일단 근황을 전하기 전에 지난 글 부터..2015/07/12 - [사용기/리뷰] -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구입후기2016/01/14 - [사용기/리뷰] - 공기정화 화분 스투키 근황2016/04/22 - [사용기/리뷰] - 공기정화식물 스투키 1년 경과 모습 마지막 모습을 올린지 대략 6개월 정도가 지났다. 주인을 잘못만난 스투키는 안타깝게도 잘 자라지 못하고 있다.. 스투키야 미안해..ㅜㅜ 세 개의 화분 중 제일 잘 자라주던 스투키였는데 어느날 보니깐 촉 하나가 누렇게 변해가고 있었다. 만져보니 위쪽은 물렁거리고 아랫쪽은 그나마 딱딱한게 괜찮은 것 같다. 그래서 멀쩡한 부분을 남기고 잘라주었다. 이렇게 하면 널 살릴 수 있을 줄 알았지....... 근데... 말라죽었다,,, 그 옆에 있던애도 죽었다....
NASA에서 발표한 공기정화식물 1위를 차지한 스투키. 비염이 심한 편이라서 공기정화 능력이 좋다고 해서 스투키 화분을 세 개 구입했다.작년 5월에 구입했으니깐 이제 1년이 지났다. 3촉짜리 화분으로 세 개를 구입했는데 그 중 하나의 화분만 처음상태 그대로 멀쩡히 잘 자라주고 있고, 나머지 두 개의 화분은 각각 두 개씩 말라서 죽어버렸다. 대신 화분에서 새로 자라난 정체모를 식물을 하나씩 옮겨서 심어주었다. 구입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찍어보았다. 중간에 있는 사진의 모습은 올해 1월달에 찍은 사진이다. 3촉 중 두 개가 말라죽어버렸다. 사망원인은 모르겠다. 빈 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다른 화분에서 자나라기 시작한 잎을 옮겨 심어주었다. 옮겨 심은 잎이 잘 자라줄지 걱정이 컸는데 다행히 잘 자라고 있다..
공기정화 능력이 대단히 뛰어나다고 알려진 식물 스투키!!작년 5월에 작은 화분으로 3개를 구입해서 이제 8개월이 지났다.그 때 올렸던 구입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2015/07/12 - [사용기/리뷰] -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구입후기 여기서는 8개월이 지난 스투키 화분의 지금 모습을 올려본다. 저 화분에는 원래 세 개의 스투키가 있었는데 하나는 구입 후 얼마되지 않아서 말라서 죽어버렸고, 나머지 두 개 중 하나마저 말라버렸다. 처음에 말라죽은 놈은 쉽게 뽑혀서 버렸는데 저놈은 뽑히지를 않는다. 저거 뽑으려고하면 화분에 있는 흙이 다 들썩거려서 그냥 저대로 냅뒀다.. 가위로 자르던가 해야될 듯,,화분이 초라해 보이네,,ㅜㅜ 빨간화분도 마찬가지.. 저기 마른놈 역시 위에 화분과 같은 이유로 뽑지 못하고있..
원래 비염이 심한편이라서 공기에 민감한데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스투키'라는 식물을 구입하게 되었다.NASA에서 발표한 공기정화 식물 1위가 바로 이 '스투키'라고 한다. 구입은 인터넷으로 쉽게 할 수 있다.배송이 걱정이었는데 나름 신경써서 잘 포장해서 보내주셨다.(포장을 꼼꼼하게 잘 하기는 했지만 바닥에 흙먼지 좀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 포장상태. 다행히 깨지거나 한 부분은 없고, 랩으로 잘 씌워져 있어서 흙이 쏟아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제일 왼쪽에 있는 작은 화분은 옵션으로 추가구매 할 수 있는 스투키가격이 다른 화분들 보다 조금 더 싸서 식물 크기도 작을 줄 알았는데 식물 크기는 똑같고, 화분 크기만 달랐다. 휴지랑 랩으로 꽁꽁 잘 싸매서 안전하게 도착.그렇다고 흙먼지가 아주 안떨어지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