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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었다 가자.
3월 1일자로 방역패스, 이른바 백신패스가 중단되었다. 임시 중단이라는 뉴스도 본 것 같긴한데.. 아마 다시 재개 할 것 같지는 않다. 확진자가 는다면 감당이 안돼서, 확진자가 줄어든다면 어차피 줄어드니 굳이 다시 많은 반대를 무릎쓰고 백신패스를 강제하지는 않겠지. 아래는 관련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3019830 오늘부터 방역패스 모두 없어진다…확진자 동거인도 격리 안 해 4개월 만에 중단…QR인증·음성확인서 제시 안해도 돼 동거인은 전원 수동감시로 전환…방역 계속 완화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1일부터 전국에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시행 news.nave..

코로나 1차 백신을 접종하고, 6주가 지난 뒤 2차 백신을 맞았다. 지난번 1차 접종 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 2021.10.07 - [사용기/리뷰] - 코로나 백신 접종 후기 (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 후기 (화이자) 코로나 예방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유통업종 종사자라서 조금 더 일찍 맞긴했지만 뭐 그래봐야 1, 2주 정도 차이인 것 같다. 백신은 화이자로 맞았다. 맞게된다면 그래도 화이자로 맞고 싶었 1shot2die.tistory.com 이번에도 지난번에 접종했던 곳과 동일한 곳에서 접종을 진행했다. 들리는 소문에 전화하면 접종일을 좀 더 앞으로 당길 수 있다고 들어서 전화를 해봤는데, 고작 이틀 당겨졌다. 화이자에서 권고하는 접종 간격은 3주라고 하던데.. 추석 연휴전 1차 접종률이라도..

코로나 예방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유통업종 종사자라서 조금 더 일찍 맞긴했지만 뭐 그래봐야 1, 2주 정도 차이인 것 같다. 백신은 화이자로 맞았다. 맞게된다면 그래도 화이자로 맞고 싶었는데 잘 된 것 같다. 접종은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 병원에서 맞으셨는데, 나는 선택지가 두 군데 밖에 없더라. 천안시청쪽에 있는 천안시 서북구 예방접종센터와 위 지도에 첨부한 중부권역 예방접종센터. 둘 다 뭐 집에서 멀지는 않았는데, 조금이나마 더 가까운 동남구에 있는 중부권역 예방접종센터를 선택했다. 주차장에 차는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입구에 대기줄까지 있었다. 그래도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고 생각보다는 빨리 접종 할 수 있었다. 백신 접종 순서다. 우선 입구에서 발열측정하고, 키오스크 작..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같은 층에 근무하던 직원 몇 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었다면서,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고 검사 결과가 나올 때 까지 재택근무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늘 히키코모리처럼 집에만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는 사실상 나랑 관계가 없는 이야기 같았는데, 다시 회사 생활을 하게 되니깐 피해갈 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뉴스에서 코로나 검사할 때 긴 면봉 같은 막대를 콧속 깊숙히 넣는 장면만 봐도 얼마나 아플까 섬뜩한 기분마저 들었었는데.. 그걸 내가 받아야 된다.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광진구 보건소로 갔다. 처음에는 보건지소로 갔었는데 보건지소에서는 코로나 검사를 안한단다. 날도 더운에 괜한 헛걸음만 했다. 요새 코로나 확진자가 대거 발생해서 그런지 검사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었다. 안내..